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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을내세우는채널] 언니가 알려줄게 베이직나라 7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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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인형을내세우는채널] 언니가 알려줄게 베이직나라 7
제조사 자체제작
상품코드 P0000B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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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베이직나라의 테실장이예요. 

 






오늘은 베이직나라의 대통령 청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베이직나라의 모든 구성원들이 그렇긴 하지만

청바지 없는 베이직나라는 상상도 할 수가 없죠. 










제가 한 때 즐겨입었던 갭 진이예요. 추억 속의 갭이죠.

이 디쟌은 누구나 한 번쯤은 입어봤던 오리지날 디자인이죠?










오리지널진은 청바지 여신 알렉사청이 입어도 멋지기 힘든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청바지의 유행은 계속 민감하게 바뀌어 왔죠.

 








대통령이 몇 년에 한 번씩 바뀌듯

베이직나라의 대통령인 청바지도 트렌드가 늘 바뀝니다.

그래서 유행하는 핏의 청바지는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베이직 나라 아닌 다른 어떤 나라에도 기를 펴고 살 수가 있죠.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오늘은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우리 캐미의 밋대리가 나와 주었어요. 고마워요. 

밋대리는 가장 최근에 베이직나라의 대통령으로 선출된 커팅진을 입었어요.








요즘 제가 이뻐라하는 엠마 로버츠 언니도 입었구요










마더진이 커팅진의 대명사라고 하구요

이름에서 괜히 마더도 입어도 될 것 같은 분위기라 저도 한 개 갖고 싶은데요

대유행이긴 하지만

잘못 입으면 로빈슨 크루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되는게 바로 이 커팅진이죠.

하지만 꼭 무서워할 필욘 없어요.

다리가 짧으면 더 짤라 입으면 되구요

다리가 굵으면 뻔뻔하게 입으면 되구요

다리에 털이 많다면 다리털을 밀고 입으면 됩니다. 




 





크루소룩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위에 베이직한 흰 셔츠를 입어주는 것도 좋아요.   








흰셔츠를 안 갖고 있는 사람은 없겠지만

흰셔츠도 요즘은 이런 오버사이즈 셔츠가 유행이죠. 










하지만 실용주의 베이직나라에서는 이렇게 크게 나온 유행 디자인을 따로 살 필요 없이

일반적인 디자인을 사이즈를 좀 더 크게 구입하면 된다고 봐요.








걍 사이즈 큰 흰 셔츠의 앞을 좀 더 열어서 뒤로 제끼면 발렌시아나 룩이 되니까요

더우면 뒤로 제끼구요 추우면 앞으로 다시 여미구요

얼마나 실용적이게요? 후훗..







 

그러므로 흰 셔츠를 새로 사야 할 때는 유행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바로 카라의 때가 과탄산으로도 지워지지 않는 그 시기입니다.

뒤에서 봤을 때 뒷목의 누런 때가 추잡스러우면 당장 새로운 흰 셔츠를 사야 합니다.  









 

자 그 다음

우리 지지하디드양 바쁜데 시간을 쪼개 다시 나와 줬군요.

 

 






아무리 봐도 마텔사는 왜 인간보다 기럭지가 짧은 인형을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암튼

 








스키니진은 다행히도 다리가 짧고 굵은 편인 동양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진입니다.

위에도 아무거나 매치하기 좋은 실용도가 높은 진이죠.

단, 한국에서라면 스키니진 위에 배꼽티는 피해야해요. 자칫 숭해보일 수 있으니까요.

 









스키니진은 무엇보다도 착용감과 핏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스판과 핏 연구에 몰두하는 유니클로에서 어느덧 스키니진을 다 독식해 버렸죠.

그 어떤 비싼 스키니진도 유니클로보다 착용감과 핏이 더 좋진 않다고 하죠.

패션 업계에선 아주 씁쓸한 일이겠지만

편하고 핏 좋고 저렴한 진을 찾던 저 테실장같은 소비자들에겐 좋은 일이예요.   

 









 그 다음 우리가 모두 사랑하는 모델 나탈리아 언니~

플레어진 즉 나팔 진을 입고 나왔네요.








Wow 와우~! 

에밀리오푸치 스카프로 벨트를 매어 포인트를 줘서 정말 멋지군요!

나탈리아 언니는 밋밋한 날씬이라 제인버킨처럼 보여요.





와우 이쁜이들








나팔 진은 히피스러움의 상징이지만

모든 히피스타일이 그러하듯 아무나 소화시키기는 은근 어려운 디자인이죠.

나팔진은 골반이 작고 허벅지가 얇은

고기를 안 먹을 것 같은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 진이예요.

그래서 잘 못 입으면 청춘으로 돌아가고 싶은 어머님처럼 보일 수 있는 무서운 진입니다. 







 


와우..보헤미안 히피스타일이 어울리는 그녀들이 부럽군요.

보헤미안 히피스타일 옷은 입지 못해도 자유영혼과 함께 하는 캐미 링귀고리는 사고 싶어요.






보그 뚜르 주르.. 

다 저 테실장이 주장하여 캐미에 선보여진 주얼리계의 베이직나라의 링귀고리죠.

링귀고리도 흰셔츠만큼이나 영원합니다.

저 역시 아직 장만을 못했지만 조만간 장만하고 말거예요.



 


 


  

이번엔 포즈와 눈빛이 부담스러운 언니가 나왔어요.

Wow 와우~! 걸크러쉬

마마무의 화사언니네요~








골져스~! 뇌쇄적인 눈빛~!









붓컷을 세미나팔 이라고도 하죠.

밀레니엄 때 한창 유행이었는데 유행이 다시 살짝 돌아왔어요.

그런데 왠지 붓컷은 유행 지나 버린게 얼마 안 지나서 그런지

다시 돈 주고 사기가 좀 거시기한 면이 있죠. 






그리고 특히 왜 그러냐면 붓컷진은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는 크고 허벅지는 날씬하고 종아리는 굵은

날씬 동양인 몸매에 제격이기 때문이죠.





특히 화사 언니처럼 콜라병같은 젊은 몸매에 붓컷이 압권이예요.

Wow 와우~! 중년이 되니 이 몸이 진심으로 부러운걸요?






청자켓~ 골져스~! 

멋진 복고풍 청청패션이 완성됐네요~!






와우~ 절묘한 붓컷 라인!

제가 만들었지만 정말 잘 만들었네요~!

짝짝짝짝짝.. 









화사 언니~ 청바지 광고 모델 포즈 좀 부탁해요.






찰칵! 뱅뱅!  








찰칵! 잠뱅이!




 

 









자 드디어 제 차례군요. 후후..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보이후렝 진이예요.

종아리가 굵은 저같은 사람에게 커버치기 딱 좋은 진이죠.







보이후렝진은 날씬해 보이면서도 여유로워 보여 좋아요.

 






그리고 이름도 맘에 들어요.

허즈번드진이라면 분명 안 샀을거예요. 








전 청남방을 매치해 청청패션을 완성시켰어요.

역시 청청 패션의 완성은 목스카프죠.

중딩 소풍 가서 이런 걸로 수건 돌리기 하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후훗..







흥이 오른 김에 포즈도 80년대풍으로 취해보죠.














역시 유행은 돌고 돌죠.

구두도 옛날 우리 이모와 엄니가 신었던 복고풍의 유행이 돌아왔어요.

거기에 밋대리의 채널 가방과 갖가지 명품 주얼리를 팔에 둘렀더니

럭셔리 투머치 패션으로 거듭났네요.









럭셔리 투머치 복고는 베이직 나라에서만 가능합니다. 정말 대단하죠?








자 역대 베이직나라의 대통령 청바지들이 모였으니 기념촬영 합시다.

찰칵!








찰칵!

 






 


이상 베이직나라의 테실장이었습니다.

 





연출 및 촬영 - 캐미 

스타일링 및 청바지 제작 - 루나



재미를 위해 꾸민 스토리로 이야기에 다소 과장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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